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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라이프의 글

K-뷰티 브랜드의 변화 ~ "형님이 제자리일때 아우가 치고 올라오네"

by goodlife2030 2025. 6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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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~ 굿 라이프입니다

세계적으로 K ‑뷰티의 인기가 멈출 줄 모르고 달려가는 중입니다.

기존 국내 메이저 브랜드가 하락하고 신규 브랜드가 그 자리를 채우는 변화가 보입니다.

대마불사하는 말은 요즘 기업 트렌드에 그대로 적용되는 건 아닌듯합니다

오늘은 K ‑뷰티 브랜드 변화 흐름과 메이저 브랜드 부진 원인 및 대책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.

 

 
Never Ending Story
아티스트
아이유
앨범
꽃갈피 셋
발매일
2025.05.27

1. APR (에이피알): K ‑뷰티 ‘뷰티테크’ 선도

  • 디바이스+코스메틱 시너지 전략
  • APR의 주요 브랜드 ‘메디큐브 AGE‑R’ 디바이스는 2021년 출시 이후
  • 글로벌 400만대 누적 판매를 돌파, 해외 매출 비중은 40% → 200만대 이상
  • 글로벌 채널 확장
  • 일본 Qoo10 이벤트에서 Booster Pro 4.5 억원 규모 판매, 미국·유럽·아세안 채널도 개척 중
  • 투자의견 ‘매수’, IPO 기대감
  • 교보투자증권은 APR에 “매수” 의견과 14만원 목표주가를 제시

✔ 전문가 견해:

“스마트 홈 케어 디바이스에 화장품+앱 연동을 결합한 APR의 전략은 K ‑뷰티의 ‘2세대 혁신’을 주도하고 있다.”

2. 달바 (d’Alba): ‘비건 승무원 미스트’로 MZ 세대 공략

  • 화이트 트러플 VEGAN First Spray5,000만 병 이상 판매, 누적 글로벌 흥행
  • 기업 성장성
  • 9년 만에 매출 3,090억, 영업이익 598억 기록. 해외 매출 비중은 20% → 40% 급증
  • IPO 추진 중
  • 내년 코스피 상장 예정, M&A로 이너뷰티·유통 영역 확대 계획 중

✔ 전문가 견해:

“달바는 비건+글로벌 마케팅+디지털 네이티브 전략으로 틈새를 공략, 제2의 APR 가능성도 엿보인다.”


 

3. 메이저 브랜드: 아모레퍼시픽 & LG생활건강

🔻 3‑1. 아모레퍼시픽: 중국·면세 의존도 부담

  • 2분기 영업이익 30% 감소, 매출 4% 하락
  • 원인 분석
  • ① 면세 채널 실적 급감 ② 중국 시장의 구조적 변화 및 궈차오 내수 감소 ③ 국내 ‘데일리 뷰티’ 제품군 적자 전환
  • 대응 전략
  • 럭셔리 브랜드 경쟁력 강화
  • 채널 다변화 (온라인·직영) 추진
  • 코스알엑스 인수 통한 수익 개선 계획

🔻 3‑2. LG생활건강: 비용 증가 + 중국 경쟁

  • 중국 매출 및 면세 비중 감소하면서 2분기 화장품 영업이익은 –27% 기록
  • 중저가 브랜드 성장과 비용 구조 악화도 부담으로 작용 .
  • 대응 전략
  • 중국 외 신흥 시장(미·유럽) 확대
  • 온라인·H&B 채널 중저가 브랜드 키우기
  • 비용 구조 개선 및 디바이스 사업 강화 (LG 프라엘 인수)

3. 대응 전략 : 뷰티 전문가 시각

✅ 아모레퍼시픽

  1. 국내 제품 포트폴리오 조정 : 데일리 뷰티 라인 효율화 및 럭셔리 강화
  2. 채널 다변화 : 온라인·구독·직영점 채널 강화
  3. M&A 리스크 재정비 : 브랜드 가치 기반 인수만 선별 추진
  4. 자사주 매입 & 사명 변경: 지주사 전환으로 브랜드 집중 강화

✅ LG생활건강

  1. 중국 외 지역 확대: 미국·유럽 등 신시장 투자 강화
  2. 비용 구조 개혁: 인력·물류 효율화, 희망퇴직 통한 조직 슬림화
  3. H&B 채널 중심 중저가 브랜드 육성: 경쟁력 확보용 제품군 강화

 

4. 전체 시장 재구조화 장기 전망

  • 하이엔드 + 테크 융합 중심 재편: APR·달바 등 혁신 브랜드 중심으로 재편 가속
  • 글로벌 현지화: K-뷰티 선두 브랜드 중심으로 미국·유럽 체험 오프라인 강화
  • 가격대 재조정: 중저가 시장 확대 추세에 따라 메이저 브랜드도 대응 중
  • 디지털·플랫폼 중심 유통: 라이브커머스·D2C로 채널 확대 가속

5. K ‑뷰티 시장 구조 변화: 요약 분석

변화 흐름
주요 키워드
혁신 주도 브랜드
디바이스+앱+화장품 연동, 비건 전략, 체험형 플래그십
현지화 기반 글로벌화
미국·유럽·일본 시장 확대
메이저 브랜드 전략 재편
럭셔리 라인 집중화, 디지털 채널 강화
가격 다양화
중저가·H&B 라인 강화, 플랫폼 중심 유통
투자 및 IPO 세대교체
APR·달바 상장, M&A 및 스타트업 도약

 

6. 전문가 제언 : 메이저 브랜드의 전략적 선택 방향

  1. 디바이스·AI 결합 신제품 강화
  2.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
  3. 포트폴리오 균형화 : 데일리 ↔ 럭셔리 양축 전략
  4. 디지털 유통 전환 가속 : 라이브커머스·D2C 채널
  5. 비용·운영 체계 혁신 : 물류·인력 효율화 포함
  6. 브랜드 리포지셔닝 : 지속 가능, 비건, 윤리 강조

✅ 결론

이상으로 K ‑뷰티 브랜드 변화 흐름과 메이저 브랜드 부진 원인 및 대책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

기존에 메이저 브랜드가 지배하던 시장에서 수출 전략 방향을 틀어서 새롭게 도전하는 브랜드의 성장은

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의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

APR·달바는 뷰티 테크, 비건, 글로벌 전략으로 K ‑뷰티 판도를 재편 중입니다.

아모레퍼시픽·LG생활건강은 구조적 부진을 벗어나기 위해 대대적인

디지털 전환, 포트폴리오 조정, 글로벌 인프라 확충이 시급합니다.

미래 K ‑뷰티 시장은 기술력·현지화·윤리경영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가 주도하게 될 것이고

다양한 수출국을 목표로 확장해 가는 브랜드가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.

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고 있는 K-뷰티 업종에 근무 중인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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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kukinews.com/article/view/kuk202506260214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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